나의 후덕한 뒷모습을 보며, 깨달은 바가 있다.
사람은 뒷모습도 나이가 드는구나. 새삼, ㅠㅜ
애니웨이, <한겨레21>에서 알맹@ 망원시장에 대해 기사를 써주셨습니다.
시장 방문해주시고 여러 모로 정보 찾아 기사 작성해주신 허윤희 기자님, 사진 찍어주신 박승화 기자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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