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밀양송전탑

밀양신년회+765 희망버스 제안자가 되어주세요. 밀양신년회&합동조문 밀양의 친구들이 모여 밀양의 2014년 운동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방법을 기획합니다. 2014년을 제안하고 공감하고자 하는 분들은 밀양으로 와주세요. 점심에는 새해의 떡국을 함께 나누고 저녁에는 추모문화제를 이어갑니다. 서울은 1월 4일, 오전9시 대한문에서 출발합니다. 각 지역 혹은 단위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음식 등을 준비해서 12시까지 밀양으로 모여주세요. 1월 4일 (토) 밀양에서의 일정 12:00-14:00 신년회식 @너른마당 12:00-17:00 밀양송전탑 전국회의 @너른마당 2층 강당 17:20-17:50 합동조문 @고 유한숙 어르신 분향소 18:00-19:00 추모문화제 @영남루 계단 덧, 765명의 밀양희망버스 제안자가 되어주세요! 노동자들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던 1차.. 더보기
13일 밀양희망버스 연기! 14일(토) 서울광장 분향소에서 뵙겠습니다. 고 유한숙의 어르신의 집중추모기간으로 인해 13일에 예정된 밀양 희망버스를 연기합니다. 죄송합니다. 12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천막 분향소가 설치되며, 여성환경연대는 희망버스 대신 14일 (토)에 분향소에 상주하며 시민들과 함께 합니다. 분향소로 오셔서 고인이 가시는 길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해주세요. 분향을 하시고 노숙하시며 농성장을 지키시는 어른신들께 보낼 목도리를 짭니다. 목도리를 뜨는 법은 저희가 친절히 알려드리니 ‘마이너스의 손’이라도 모두 가능합니다. 따순 실과 바늘이 준비되어 있고, 실값 후원도 받습니다. (전화문의 02 722 7944 혹은 현장 기부 가능) 저녁 7시부터는 인디언 플롯을 연주하는 봄눈별의 추모 음악회와 캔들나이트가 열립니다. 12일 목요일 시청광장 앞 분향.. 더보기
12/13(금) 밤 출발! 뜨개질하며 밀양으로 달려갑니다. Untitled Document 밀양으로 달려갑니다. 주말에 쉼이 필요한 직장인들도 부담(?)없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금요일 밤에 출발해 토요일 밤에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마음은 가고 싶었지만 시간을 내지 못했던 분들! 꼬옥 함께 가요. 밀양으로 가는 길, 뜨개질을 배우고 직접 떠 밀양송전탑반대운동에 참여하시는 지역분들께 드립니다. 저희가 대바늘과 따끈한 실 많이 준비해놨어요. ㅎㅎ일시: 2013.12.13 (금) 밤 11시 59분! (13일의 금요일 ㄷ ㄷ ㄷ)돌아오는 날: 2013.12.14(토) 저녁식사 후 서울로 출발해 밤 11시 이전 도착출발 및 도착 장소: 시청역 3번 출구 덕수궁 대한문 앞참가비: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2만원, 비회원 3만원 준비물 확인하셨죠? 그리고 버스는 출발 3.. 더보기
밀양송전탑 국제풍자만화展 오!밀양 "다같이 밀양아리랑" 햇살에 환하게 비쳐드는 아름다운 산골마을 밀양(密陽). 요즘 밀양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는 근심의 그늘이 가득합니다. 대대손손 농사를 지으며 살던 땅에 송전탑을 세운다며 땅과 인심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농사일도 제치고 어르신들은 송전탑을 막아달라며 외치고 계십니다. 그래서 만화예술가들이 나섰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유쾌하게 공권력을 풍자하며 어르신들에 대한 연대와 연민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오셔서 함께 따뜻한 손 잡아주세요. 혹한의 계절에 어르신들께 密陽 한 자락 나누어주세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참여작가: 고경일 김용민 김병수 김상돈 박소영 박순찬 박재동 손문상 안정우 윤정원 이해광 이혜림 장봉군 조아진 홍승우 Yuko Tonohira Ha.. 더보기
탈탈탈을 위한 우리의 라라라~ 탈탈탈을 위해 우리는 라라라~ 투쟁하네 1. 일시 및 장소 2013년 11월 23일(토) 14시~17시 서울광장 동편 등지 2. 왜 추운데 모이냐고요?밀양에서 자행되는 심각한 국가 폭력을 규탄하고, 공사의 중단과 사회적 합의 기구 구성을 촉구하고, 2차 에너지기본계획에서 가장 원칙적인 입장 즉 노후 핵발전소 폐쇄, 신규 핵발전소(계획・건설 중 핵발전소 모두 포함) 철회를 요구하는 대정부 투쟁 3. 모여서 무엇을 할까요? 1) 본 집회 (14:00-15:30) - (2)여는 말 : - (2)밀양・청도 송전탑 문제, 사회적으로 해결하라 : 밀양, 청도 각 1 - (2)신규 핵발전소 계획 철회하라 : 삼척, 영덕 각 1 - (1)노후 핵발전소 폐쇄하라 : 부・울・경 중 - (1)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 체.. 더보기
공사말고 농사! 원전말고 안전! 송전말고 밭전!! 탈핵희망버스 to 밀양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당일 무박! 일손이 부족한, 사람이 부족한, 평일에 당일치기로 떠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비해 평일 밀양의 공사 현장은 매우 한산하다고 합니다. 밀양의 할매들과 연대하는 희망버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서울출발 : 10월 21일(월) 이른 7시 시청역 3번 출구 서울도착 : 10월 21일(월) 늦은 11시 (예정) 참가비 및 후원 : 2만원 외환 630-004757-375 (예금주 : 여성환경연대) 함께하는 이들 : 여성환경연대,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신청 및 문의 : 여성환경연대 이지영 (010-5192-7649 kkafrio@gmail.com) * 산 속이라 바람이 차니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 식사 준비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간식이나 먹거리는 개별적으로 .. 더보기
칠석날, 밀양을 위해 100만의 엄마와 아이들이 사진을 찍다. 7월 7일 칠석에 견우와 직녀가 만나기도 하지만 일본과 한국의 엄마들이 사진으로 만나는 날이기도 하다. 도쿄에서는 "엄마에게는 핵발전소가 필요없어요"라며 비영리 단체들이 주축이 되어 가메야마 노노코라는 사진작가와 함께 100인의 모자 사진을 찍어 칠석날에 아베수상에게 탈핵호소문을 전달한다. 그렇게 시작한 100장의 사진은 누군가 101번째 엄마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사진을 찍는 순간, 100만의 엄마들이 미래세대라는 관점을 채택하면서 현실보다는 아이를 염려하고 세상을 아끼면서 연대할 수 있으리라는 바람으로 이어진다. 탈핵호소문은 원전재가동에 대한 반대와 후쿠시마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곳으로 이주를 제안한다. 100인의 어머니 캠페인 (한국어 자막) from hajacenter on Vimeo.. 더보기
후쿠시마 2주기_추모와 우정의 탈핵축제와 강연 ‘후쿠시마에 부는 바람, 그리운 고향의 봄’ -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추모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축제 - ○ 주최 :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 장소 : 서울 시청광장 ○ 일시 : 2013년 3월 9일(토) 오후 1시~5시 ○ 행사 개요 가. 추모식 : 2시~2시 30분 - 동영상 : 수카라(김수향) - 모십니다 : 지현(Somewhgere Over the Rainbow) - 추모시 낭독 : 박노해 - 추모의 기도 : 삼소회(여성성직자 노래모임) 혹은 종교환경회의 성직자 대표단 - 추모공연 : 미정 - 야마가타 트윅스터의 그루부그루마가 난장의 시작을 알리며 추모식 엔딩 나. 그리운 고향의 봄 : 3시~3시 20분 - 추모의 러브레터 ‘오겡끼데스까’ 무대장식 전시 -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제언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