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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망원시장

세제 소분샵의 대동여지도 탄생 세제소분샵의 전국 대동여지도 축 탄생! 플라스틱 없이 자기 용기에 무게를 달아 세제 내용물만 구입하는 세제소분샵을 한 지도에 모았습니다. 틀린 정보나 보탤 정보가 있다면 아래 댓글에 달아주세요! https://www.google.com/maps/d/u/0/edit?hl=ko&mid=12C0tPd_waHUIYF0BQfkuN3hQAaE5KOv3&ll=35.92422917414796%2C130.61474311456482&z=6 www.npnpB.net 더보기
[오마이뉴스] "환경운동처럼 쉬운 사회운동도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63401 "환경운동처럼 쉬운 사회운동도 없다" [인터뷰] 쓰레기덕질을 실천하는 고금숙 환경운동가를 만나다 www.ohmynews.com 며칠 전 녹색전환연구소의 '홍시'님이 알맹@망원시장에 찾아주셨습니다. 알맹 망원시장과 동네에서 진행되는 환경운동 등에 대해 카페M과 상인회 지하 '복합문화공간'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알고보니 우리는 이미 춤 모임에서 알던 사이! 이 세계가 이렇게 좁고 다들 알음알음 아는 사람이면 안 되는데!! 어여 동참하는 더 많은 사람들을 끌여드려야하겠지만.... 오랜만에 같이 같이 스윙을 추던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이로서는 즐겁고 신났어요! 방문해주신 홍시 님께.. 더보기
[농민신문] 2019.4.8 1회용품 1도 없는 세상으로 가자 주로 포장돼 있지 않은 것을 사기 쉬운 전통시장에서 장을 봐요. 흙이 묻은 농산물은 더스트백에, 물기 있는 해산물은 다회용 용기나 다 먹고 씻어둔 과자봉지에 담으면 비닐봉지가 따로 필요 없어요. 접어서 휴대하기 쉽고 뭐든 쌀 수 있는 보자기도 좋은 장바구니고요. 이렇게 물건 담을 것들을 미리 챙겨가려면 무엇을 살지 미리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 ... ​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활동을 하며 그가 느낀 점은 사회적 움직임의 필요성만이 아니다. 뭐든 ‘빨리빨리’ 하기 위해 편리하게 쓰고 버릴 수 있는 일회용품을 애용하는 문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궁색한 행동으로 보는 시선도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한 한계로 우리가 어물쩍 대고 있는 이 순간에도.. 더보기
[알맹@망원시장] 봄맞이 플라스틱 프리 캠페인 알맹@망원시장 플라스틱 프리 캠페인일시: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5-8시, 금요일 오후 1-3시 (3/28, 3/29, 4/25, 4/26, 5/23, 5/24)장소: 망원시장내 유통센터 앞문의: 장김 almangmarket@gmail.com 플라스틱 프리를 실천한 당신께 드리는 알맹이 선물!! 비닐봉투와 일회용품 없이 장보시는 분들께는 감자, 사과, 양파 등의 알맹이 1개 씩을 선물로 드립니다. 캠페인에 안 쓰는 장바구니와 종이 쇼핑백을 가져와주신 분들께도 채소와 과일 중 한 개씩 알맹이 선물을 드립니다. 기부해주신 장바구니와 종이 쇼핑백은 비닐봉투 대신 망원시장에서 사용됩니다. 플라스틱 독립 만세! 캠페인 자원활동가 환영해요.:) 더보기
[인도, 케냐] “플라스틱 프리, 어디까지 가봤니?” 지금까지 이런 상영회는 없었다. ...이것은 여행인가, 쓔레기인가? “플라스틱 프리, 어디까지 가봤니?”플라스틱 최대 배출국 한국인이 인도, 케냐, 태국에서 만난 쓰레기 이야기 ○ 일시: 2019.03.27. 17:30~19:30 (상영회 30분 + 네트워크 및 토크) ○ 장소: 성곡미술관 다목적실 ○ 신청: http://bit.ly/2019_plasticfree_travel (전시 관람객에 한해 무료 입장 가능) 본 행사는 展 연계 프로그램입니다. #플라스틱프리 #제로웨이스트 #쓰레기여행 #플라스틱프리_어디까지가봤니 #크리스조던 #숲과나눔 #아름다움너머 #알맹 #필름고모리 #일회용품 #노플라스틱 展 Chris Jordan : Intolerable Beauty ○ 일시 : 2019년2월22일(금) ~ 5.. 더보기
[건강] 플라스틱에도 급이 있다! 폴리계의 다양한 자식들, 플라스틱플라스틱은 재활용 삼각형 표시에 써져 있는 1~7번 말고도 종류가 다양하답니다.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폴리스티렌, ABS, 페트, 폴리우레탄, 폴리카보네이트.. 헉헉석유화학산업에서 뽑아낸 '폴리계'의 자식들이 폴리네시아 섬만큼이나 많이 있죠.그런데 한 부모 아래 태어난 자식들도 모두 성격이 다르듯플라스틱도 마찬가지입니다.모두 성격이 다르고 그래서 섞이면 재활용도 잘 되지 않습니다.유리, 스테인레스, 알루미늄 등에 비해 플라스틱 재활용이태생적으로 어려운 이유입니다.유전자에 새겨진 '재활용 빡 셈'이랄까요. '플라스틱 피라미드'를 아시나요?그런데 성격이 다른 만큼 유해성도 다릅니다.일부 플라스틱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반면일부 플라스틱은 비스페놀A, 프탈레이트 검출 등으로이미.. 더보기
[한겨레21] 잠시만요, 검은 비닐봉지 사양합니다. 나의 후덕한 뒷모습을 보며, 깨달은 바가 있다.사람은 뒷모습도 나이가 드는구나. 새삼, ㅠㅜ 애니웨이, 에서 알맹@ 망원시장에 대해 기사를 써주셨습니다. 시장 방문해주시고 여러 모로 정보 찾아 기사 작성해주신 허윤희 기자님, 사진 찍어주신 박승화 기자님 고맙습니다. 더보기
[비닐봉다리는 내게 양보하라냥] 따라해보라냥~ 껍데기는 가라! 노플라스틱 마켓 알맹@망원시장 이용법 닝겐들아~ 비닐봉다리는 내게 양보하고 비닐봉다리 없는 장보기를 해보자냥~ 냥파고 1 16곳의 알맹@망원시장 가게를 찾는다냥~ 천장에 알림판이 붙어있다냥 냥파고 2 장바구니에 장을 보면서 "비닐봉지 안 썼으니, '모아'를 주세요."라고 말한다냥! 모아는 병뚜껑을 재활용해서 만든 플라스틱 지역화폐 동전인데, 망원시장서 '100모아' = 현금 100원으로 쓴다냥~ 냥파고 3. 고기, 생선, 반찬가게 이용시 자기 용기를 가져간다냥~ 100모아(100원)을 받는다냥 용기 있는 자가 지구도 살리고 스페샬 동전도 갖는다냥(궁디팡팡) 냥파고 4 장바구니를 빌려 쓴다냥~ 전통시장 중 전국 최초! 오직 망원시장의 16개 가게에서만 각양각색의 장바구니를 빌려준다냥~ (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