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획을 하다보면
정작 프로그램에 제대로 참여를 못한다는 문제가 있는데 (늘 실무로 허둥지둥)
가장 아쉬운 프로그램이 바로 숲치유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호사를 누려도 되나, 할 정도로 뿌듯한 느낌. :-)
다음은 분당차병원 숲치유 프로그램 사진.
정작 프로그램에 제대로 참여를 못한다는 문제가 있는데 (늘 실무로 허둥지둥)
가장 아쉬운 프로그램이 바로 숲치유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호사를 누려도 되나, 할 정도로 뿌듯한 느낌. :-)
다음은 분당차병원 숲치유 프로그램 사진.
프로보노의 재능기부로 암환우들의 심신통합적 치유를 도모하는 초록나무 캠페인에서
싱그런 6월, 분당차병원 환우회와 함께 신구대학식물원으로 숲치유를 떠났습니다.
숲에서 누워 고요히 하늘 쳐다보기, 꽃 화환 만들기, 오감으로 소통하기, 슬로우요가 등
몸도 돌보고 마음도 돌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개인 사진은 환우회 모임 카페에서 확인하실 수 있구요,
아래 사진은 개인사진이 아닌, 공개할 수 있는 사진만 선별하였습니다.
그 날의 숲치유 분위기를 살짝 엿보아요.~
(*프로보노: 숲치유 프로그램 진행: 이미애, 박영란, 사진: 이선임, 요가: 왕인순)
누워서 아무 말 없이 하늘 바라보기
숲공기 마시며 유유자적 시간 흘려보내기
숲치유를 진행해주신 이미애, 박영란 선생님!
사진 참 좋죠? :)
손으로 마음 나누기
맨발로 숲에서 거닐기
차 나눔, 그리고 이야기 나누기
일상에서도 숲치유를 여유를 지니고 마음과 몸을 돌보고
그리고 이웃과 사회를 생각하며
행복하게 지내요.
사진만 봐도 숲치유가 주는 치유의 기운이 듬뿍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