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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Info99

유성노조의 주간 연속 2교대제를 지지하는 성명서 노동자가 ‘밤에 잘 수 있는’ 사회가 건강합니다. : 유성노조의 ‘주간 연속 2교대’ 요구를 지지하는 성명서 -야간교대노동은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발암요인 (그룹 2A)! 노동자,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간 연속 2교대’로 전환을 촉구한다! -공익적 목적이나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면, 야간교대노동과 야간연장영업을 규제하라! -원가보다 싼 심야 전기세를 현실화하라! (첨부된 파일을 열어보시면 전체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24시간 속도사회’를 떠받치는 야간노동 2. 야간교대노동의 건강영향 3. 사회적 합의와 정치적 의지가 필요한 때 2011. 6. 25.
자외선 차단제의 진실 10가지 자외선을 피하기로 치자면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땡볕에 돌아다니는 것보다 모자 쓰고 선글라스 끼고 그늘에 있는 게 백배 낫다. 그러나 뱀파이어도 아닌데 햇볕을 피해서만 살 수는 없지 않나. 게다가 자외선은 피부의 가장 큰 적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기미, 주근깨, 피부노화 뿐 아니라 피부암을 예방할 수 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자외선은 UVB, UVA이다. UVB는 피부 표피에 영향을 줘 피부를 발갛게 만들고 심하면 화상을 입힌다. 파장이 긴 UVA는 피부 속 깊숙이 침투해 (심지어 옷을 입고 있어도!) 표피와 진피 모두에 영향을 미친다. 피부 속 멜라민 색소를 증가시켜 기미 주근깨 등을 만들고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것이 UVA이다. UVA는 UVB보다 20배다 더 많이 전달되지만 빨개진다거나 하는.. 2011. 6. 10.
[동영상]유방암도 슬로우라이프가 필요하다! *24시간 속도사회가 건강(유방암)에 미치는 영향 >>오늘은 마트에 파자마를 입고 갔다. 24시간 연장영업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펼치고 있는 홈플러스는 ‘친환경’을 컨셉으로 내세운다. 특히 여월점은 태양광, 풍력발전시설에다가 LED 조명, 형광등 밝기 조절, 중수이용 등 건물에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정말이지, 짝짝짝이다. 며칠 전에는 경기도 안양시에서 24시간 영업하는 대형마트가 친환경 점포 상 같은 것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친환경’이나 ‘지속가능하다’는 것이 재생가능에너지를 마음껏 소비한다는 뜻은 아니다. 경향신문 이유진 [생태칼럼] “대형할인점, 잠 좀 잡시다” 참고 http://news.khan.co.kr/kh_news/art_print.ht.. 2010. 2. 25.